관리 메뉴

해피데이스토어

전라도 밥상 본문

일상이야기/국내여행

전라도 밥상

그랜드슬램83 2020. 7. 3. 07:27
728x90
반응형

벌써 10개월이 지났습니다. 돌이켜 보면 코로나19 전으로 그 당시 결혼을 하지 않았으면 아직도 솔로 였을 겁니다^^ 그리고 당연히 전라도 밥상도 만나보지 못했을 거구요. 티비로만 보고 말로만 들었던 상다리 휘어진다는 전라도 밥상은. 주례를 해주셨던 이호준 선생님(시인)댁에서 입니다. 첫번째 전라도 방문지 였죠. 그 당시 기억은 먹어도 먹어도 계속 리필이 되었어요.ㅋㅋ 인생밥상? 이란 이런 것을 두고 하나봅니다~

서재에서 바라본 전경

이번에는 정원을 둘어봤습니다. 예쁜 꽃들이 반겨주네요^^ㅋ

잊지 못할 전라도 식사와 집구경 이었습니다^^

이호준 선생님(시인)께서는 광주일보에 기고도 하고 계셨어요. ‘드라마 유감’ 은 모 방송국 드라마에서 홍어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는 장면에 대해 바로 알고 바로 쓰고 바로 먹자를 강조하신 글입니다.

[이호준 시인] 드라마 유감

공석진 시인의 ‘홍어 예찬’에는 아래와 같은 구절이 담겨 있다. “투박한 모양새가 볼썽사나워도 /오히려 톡 쏘며 투정부리는 /당돌함에 눈물을 쏟는다//아는 사람은 안다 /니가 사는 바다만��

m.kwangju.co.kr

‘불가근불가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적당한 거리두기가 필요하다라는 말씀과 서로 배려하자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불가근불가원(不可近不可遠)

‘불가근불가원’(不可近不可遠)은 대인 관계에서 ‘너무 가깝게도 멀게도 말라’는 뜻이다. 그 어원은 중국 춘추 전국 시대 때 일화에서 인용된 것인데 당시 월나라 왕은 문종(文種)과 범려(范

m.kwangju.co.kr

 

728x90
반응형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