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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진단키트 60만건 미국 정부에 수출/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 본문

오늘의 이슈/정치사회

[코로나19]진단키트 60만건 미국 정부에 수출/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

그랜드슬램83 2020. 4. 15.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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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사전 승인을 받아 수출 계약이 끝난 3개 업체 중 2개 업체 제품이 14일 선적 작업을 마치고 15일 새벽 3시 미국으로 향했다'고 밝혔다.

2개 업체의 진단키트는 미국 연방정부가 조달하는 분량으로 미국 연방방재청(FEMA) 화물기에 실려 미국 켄터키주로 건너간다.

두 업체가 보내는 진단키트는 총 60만건을 검사할 수 잇는 분량으로, 계약 규모는 820만 달러로 우리 돈 99억 원 어치이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24일 한국산 진단키트 지원을 요청했고, 그 뒤 국내 3개 업체 제품이 미국 식품 의약국(FDA) 사전 승인을 획득해 미국 수출이 가능해 진 것이다.

미국 행정부 고위 당국자는 한국의 진단키트 수출에 고마움을 표시했고,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 대사도 트위터를 통해 ' 한미 동맹은 공고하다' 며 감사의 뜻을 적었다.

 

 

'코로나 진단키트' 60만 건 검사 분량 미국 정부에 수출

국내 업체 2곳이 미국에 수출하는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실은 미국 연방방재청(FEMA) 화물기가 오늘(15일) 미국으로 출발했습니다. 외교부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사전 승인을 받아 수출 계약이 끝난 3개 업체 중 2개 업체 제품이 어제(14일) 선적 작업을 마치고, 오늘(15일) 새벽 3시 미국으로 향했다"고 밝혔습니다. 2개 업체의 진단키트는

news.v.daum.net

 

코로나19 대응법과 진단키트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한국.

문 대통령에게 각국 정상들이 직접 구입 의사를 전해온 나라만 25개국을 넘어 가고 있다. 최근에는 노벨평화상 후보였던 U2의 보노도 서한을 보내 진단키트 구입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예, 여보세요?
한국의 안부를 물어오는 세계 정상과 유명 인사들
그리고.. 모든 결말은 이미 정해져 있다?
???
우즈베키스탄
에티오피아
베트남
페루
호주
폴란드
우크라이나(배우로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이번에 대통령까지 되신 분)
기승전 국!민!안!전!
개방성, 투명선, 민주성 3대 원칙으로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한국
국민의 안전과 국위 선양

 

대한민국 화이팅~~

FDA(미국 식품의약국) : 미국의 보건후생성 산하 독립행정기관으로 미국내 생산, 유통, 판매되는 각종 식품/의료기구/화장품 등과 관련된 안전성 검토, 문제점과 위험성에 대한 감시를 한다. 

FEMA(미국 연방방재청) : 미국 국토안보부 기관으로 지방 정부나 주 정부 만으로 처리하기 힘든 재난에 대응한다. 대한민국의 소방방재청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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