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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금천구

4.15선거 금천구 치열한 3파전 양상 예상된다.

그랜드슬램83 2020. 3. 2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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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인재영입 20호 최기상 전 부장판사(이하 '최 전 판사')가 24일 4·15 총선 서울 금천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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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전 판사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행정권 남용을 공개 비판 하는 등 사법 개혁에 앞장서 온 인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최 전 판사는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더욱 발전된 금천을 만들어 달라는 금천구 주민의 부름과 사법개혁의 완수라는 시대적 소명에 헌신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 며 출마선언을 발표 한 것이죠.

 

 

또 그는 "법원 내부의 의지, 국회의 힘, 국민의 성원 이 모든 것이 함께 해야 사법개혁이 완수될 수 있다" "21대 국회에서 사법 행정권 남용의 현장을 목도했던 제가 그 역할을 해내겠다" 고 강조했습니다.

 

 

본인의 지역구 금천에 대해서는 "정부여당의 승리가 절실한 곳 더 큰 도시로의 도약이 기대되는 곳" "민주화에 앞장서온 우리 민주당의 든든한 버팀목이었고 성장 가능성이 가장 큰 지역" 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금천을 더 크고 더 강하게 키우기 위해 젊고 참신하며 능력있는 인재가 필요하다" "감히 제가 그 역할을 가장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며 본인이 금천에 적합한 인재라는 것을 구민들에게 호소하였습니다.

 

 

 

 

 

현재 금천지역구에는 미래통합당 강성만 전 통합당 당협위원장

 

 


더불어 민주당을 탈당한 뒤 무소속으로 출마 선언한 차성수 전 금천구청장

 

 

과 치열한 3파전으로 치열한 각축장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與 최기상 전 판사, 금천 출마 선언.."사법개혁 완수"

[서울=뉴시스] 김남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20호 영입인재인 최기상 전 부장판사가 24일 4·15 총선 서울 금천 출마를 선언했다. 최 전 판사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행정권 남용을 공개비판했고, 전국법관대표회의 초대의장을 역임하는 등 사법개혁에 앞장서온 인물이다. 민주당은 이번 총선에서 최 전 판사를 현역인 이훈 의원이 불출마한 서울 금천에

news.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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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주민에 한사람으로 어떤 후보가 저희지역구에서 선거 활동을 하는지가 궁금하던 차에 해당 기사 내용이 눈에 띄어 이참에 정리해보자는 생각으로 포스팅을 해보았습니다.
최기상 후보 이외에 다른 후보들의 내용도 찾아 추가로 정리해야 겠습니다.
제대로된 사람에게 제대로 된 정당에게 내 한표를 올바른 곳에 책임있는 소신을 가지고 사용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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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grandslam83 based on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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